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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학원 홍보·운영 지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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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을 개원하기 전 준비는 어떻게 해요?

성공학원 홍보·운영 지침 1


학원을 개원하기 전 준비는 어떻게 하나요?


철저한 시장조사는 기본이다.


모든 사업이 다 초기에 철저한 준비를 통한 시작이 중요하다. 이에 학원은 특성상 개원하는 날짜 이전에 철저한 준비를 통한 개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추후 운영에 정말이지 어려운 상황이 전개 된다. 이러한 이유에 여러 가지 상황들을 유추해 본다.




지역에서 학원을 개원하는 경우에 해당 지역 학부모들의 기대심리가 무척이나 크다. 이러한 학부모들의 큰 기대심리에 적합하지 못한 학원에 개원은 큰 실망을 준다.


내 학원을 개원하기 이전에 이미 기존학원들이 운영하고 있다는 것은 기존학원에 학생들이 이미 등록을 하여 공부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학원에 등록하지 않은 학생들을 내 학원에 오도록 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결국 기존학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내 학원에 오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바, 과연 어떻게 해야 학생들이 내 학원으로 올 것인가를 아주 깊게 고민해야 한다.




먼저 철저한 시장조사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 중소기업청 상권분석에 접속합니다. 개인적인 조사도 가능하다(구청).


▷ 희망하는 지역의 다각구도로 범위를 정하고 상권분석을 클릭한다. 학원-입시-외국어 이런 식으로 희망하는 유형의 학원형태와 유사학원 형태를 클릭하면 년 간 학원의 개수가 나타난다.
학원의 숫자가 매년 증가하면 학원의 입지로 나쁘지 않다는 것이고 학원 숫자가 매년 감소하면 학원 입지로 나쁘다는 것이며 그 숫자가 정체되어있으면 입지로는 보통이란 얘기다.
여기서 그 학원들의 수강생을 알아보시는 방법은 (서울의 경우) 서울시청 지리정보시스템에 들어가셔서 학원을 클릭하면 전년도 학원생수를 알 수 있다.
좀 더 좋은 방법은 역시 인맥으로 희망지역의 학원들 원생수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확인시의 원생수가 절대적이지 않으며, 그래서 서울시청 지리정보시스템에서 년 간 원생수의 변동을 읽어야한다.
학생수가 증가하는 학원이 무서운 학원이다. 확인 시 학생수와 전년도 학생수를 비교 했을 때 줄어드는 학원은 단점이 있는 것이고 그 대안의 학원이 바로 증가하는 학원이라고 보면 된다.


▷ 중소기업 청 지역 상권분석과 (서울의 경우) 서울시청 지리 정보시스템 또는 개인조사를 통한 인구조사를 톤한 삼각형 구조(유소년-초중-고)이면 좋은 입지라고 보면된다.


개원하는 학원마다 그런대로 운영이 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타원형구조 또는 역삼각형 구조는 좋지 못한 입지이며, 개원하여 운영 중인 학원 간에 치열한 생존투쟁중이고, 특히 역삼각형구조는 향후 자원(원생)의 자연감소로 호황중인 학원도 타 지역으로의 이전이 필요하다고 본다.


이때도 주의할 사항은 신규아파트분양과 또는 택지조성이다. 택지조성의미는 시점이 맞지 않다고 보면 된다. 신규아파트분양이 3~6개월 남았으면 선점적 창업이 효과가 있을 수 있다.


대형보다는 중소형규모의 아파트가 향후 큰 도움이 된다.


▷ 기존 학원의 형태를 조사합니다. 보습학원이 많은가 아니면 전문 학원(영어/수학)이 많은가. 보습학원이 많다고 해서 전문학원이 안 되는 것은 아니다.(경제적여유가 있는 지역이면 보습 학원 다니면서도 전문 학원도 병행한다.)


지역의 경제규모가 작은 곳이라면 전문학원이 보습학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힘든 곳이라고 본다.


반대로 전문학원이 많다면 큰 규모의 보습학원은 성공가능성이 크고, 작은 규모의 보습학원은 운영에 대한 많은 노하우가 없이는 운영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홍원장의 생각


학원운영 또한 일반사업 시장조사와 마찬가지로 통계에 의한(학문적인) 내용보다는 실제로 학원을 운영하는 기존 원장님들의 자문을 통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시장조사일 것이다.


물론 운영 중인 원장님께서 사전 시장조사를 부탁드린다고 자문을 구하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이에 진솔한 마음과 적극적인 사고로 기존 원장님께 부탁을 드린다면 아마도 응해 주실것이라 본다.


지역을 선정하는 것은 부동산투자와 같다고 생각한다. 기존에 학원들 운영이 잘 된다고 하여 무작정 그 장소에 학원을 개원한다는 것이 좀 무리가 있다고 본다.


기존학원들 운영이 잘 되는 곳이라면 남들의 이야기가 아니고 내 자신에 경제적 능력, 학원에 대한 경험, 지역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통한 개원하기 이전에 정말이지 많은 준비사항들에 대하여 자신이 있을 때에만 가능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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